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글로벌 인기작 '드래곤 블레이즈'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드래곤 블레이즈는 해외 시장에서 롱런 중인 인기 RPG 타이틀. 꾸준히 업데이트되며 다양한 국가에서 선전하고 있다.
게임빌은 '드래곤 블레이즈' 시즌 5 '강철의 거인'에서 새로운 캐릭터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캐릭터는 초월 타이탄 동료인 궁수 '초월 셀레네'와 도적 '초월 크리오스' 2종. '초월 셀레네'는 백발백중의 저격수로 아군의 동료 구성에 따라 적에게 마법 데미지 혹은 물리 데미지를 가한다. '악의 기운'이라는 특별한 자원을 활용하는 '초월 크리오스'는 적에게 낙인의 표식을 남기거나 자신의 능력치를 증가시켜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한다.
게임빌은 초월 타이탄 동료 추가와 더불어 '초월 타이탄 영웅 획득', '강화 업적'도 추가하여 업적을 달성하면 '빛나는 거신의 유산' 등 새로운 업적 아이템을 얻게 된다. '루비 패키지', 'SSS동료 패키지' 등 신규 상품도 선보인다.
'드래곤 블레이즈'는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동화풍의 그래픽이 돋보이는 판타지 모험 RPG다. 오는 5월 출시 3주년을 맞이하는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특히 동남아, 남미 등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