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프리스타일' 정식 서비스 13주년 맞아 이벤트 실시

등록일 2017년12월06일 12시11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개발한 인기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에서 정식 서비스 13주년을 맞아 조각 시스템을 추가하고, 동시에 총 5가지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13주년 업데이트 중 가장 주목할만한 것은 '조각 시스템'의 추가다. 게임 내에서 획득할 수 있는 캐릭터의 조각과 파편을 조합하여,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하거나 강화 또는 레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시스템이다.

조각을 모으기 위해서는 게임을 통해 모은 열쇠로 조각 상자를 개봉해야 한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조각상자에서 프리미엄 스페셜 캐릭터인 '능운장지'를 포함해 기존에 캐시로 판매했던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스페셜 캐릭터의 능력치를 강화할 수도 있으며, 기존 상점에는 없는 특별 아이템들도 얻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13주년을 맞아 5개의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13주년 기념 '마음대로 상점'을 통해 '마음대로 코인'으로 인게임 아이템을 뽑을 수 있으며, '특별 선물 가게'에서는 게임 내 축하코인으로 최대 13배까지 원하는 보상과 교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스페셜 피크타임'을 적용해 이벤트 기간 동안 경기의 누적 진행 횟수에 따라 경험치 배수가 증가, 최대 13배의 경험치를 지급한다.

'행운의 축하 사절단' 이벤트는 올해 캐시 아이템을 구매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총 3차례의 특별 선물을 지급하며, 마지막 '색다른 축하 선물'은 게임 접속 시 능력치 생일풍선을 지급한 뒤 미션 진행을 완료할 경우 다음날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상기 팀장은 "프리스타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 온라인게임으로 여전히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이번 13주년을 맞아 유저들에게 보다 큰 선물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조각 시스템을 준비했으니 많은 성원과 더 큰 사랑을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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