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 '월드 랠리 챔피언십 7' 한국어 버전 연말 출시

등록일 2017년09월18일 17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유럽 지역의 퍼블리셔인 빅벤 인터랙티브(CEO Alain Falc)와 협력하여 PS4 플랫폼 레이싱 게임 '월드 랠리 챔피언십 7' 한국어판 발매를 예고했다. 게임은 올해 말 발매될 예정이다.

'월드 랠리 챔피언십7(이하 'WRC7')'은 2017 FIA World Rally Championship의 공식 비디오 게임으로, PlayStaiton 4 를 통해 정식 한국어판이 발매될 예정이다. 지난 2년 동안 100만 장 이상의 누적 판매량를 기록한 WRC의 개발사 'Kylotonn'은 이번 작품에서 더욱 짜릿하고 사실적인 레이싱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그 동안의 기술력을 집대성시켰다.

올해부터는 월드 랠리 챔피언십의 규칙이 바뀐 만큼, 게임 또한 더욱 강렬하고 공격적으로 변화할 예정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공력 특성과 향상된 핸들링으로 인해 극적인 경기들을 연출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느껴본 적이 없는 사실적인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WRC7'에서 Sebastien Ogier(Ford Fiesta WRC), Kris Meeke(Citroen C3 WRC), Jari-Matti Latvala(Toyota Yaris WRC)와 같은 유명한 드라이버들과 자신이 원하는 차량을 타고 질주하는 짜릿함을 맛볼 수도 있다.

게임에 등장하는 현대 i20 쿠페 WRC는 로드카의 380hp 버전으로, 4초만에 60mp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현대 모터스포츠 팀이 데뷔한 이래로 공개된 세 번째 차량으로, 빅벤 인터랙티브는 'The Beauty and the Beast' 트레일러를 통해 현대 i20 쿠페가 게임 내의 트랙을 달리는 모습을 공개하며 유저들의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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