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주식회사 '호그와트 레거시' 스위치 이식 참여한 쉬버 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편입

등록일 2024년05월21일 15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닌텐도 주식회사가 금일(21일) 쉬버 엔터테인먼트의 주식 전량을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쉬버 엔터테인먼트는 징가와 EA 등에서 ‘니드 포 스피드’, ‘피파’ 등 인기 게임 시리즈 개발을 총괄한 존 셰퍼드가 지난 2012년 창립한 회사로 2013년에는 넥슨의 투자를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호그와트 레거시’, ‘모탈 컴뱃 1’의 닌텐도 스위치 이식 및 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 주식회사는 공식 입장 발표를 통해 쉬버 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에 편입이 된 후에도 닌텐도 스위치를 비롯한 여러 게임 플랫폼에 대한 이식 작업을 이어갈 것이며 신작의 개발 및 닌텐도가 아닌 다른 회사 게임들의 퍼블리셔의 역할도 계속 진행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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