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게임 모바일 삼국지 게임 '불멸의군주', 사전예약 15만명 넘었다

등록일 2017년07월07일 09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비비게임(BBGame, 대표 William Lam, 윌리엄 린)의 모바일 정통 삼국지 게임 '불멸의군주' 사전예약자 수가 15만명을 돌파했다.

'불멸의군주'는 고퀄리티의 장수 일러스트를 통해 고대 삼국지 영웅들을 재현해낸 모바일 삼국지 게임이다. 이용자는 특색 있는 지형과 배경에서 실감 나는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전투에선 다양한 전략전술을 활용해 적을 제압할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들과의 동맹을 통해 대규모 국가전을 즐길 수도 있다.

'불멸의군주'는 정통 삼국지 게임의 정수를 담은 것은 물론, 다른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후궁, 근정전, 낙원 등의 콘텐츠를 추가해 새로운 재미도 선사한다. 특히 이용자는 후궁 시스템을 통해 한국사에 기록된 '황진이', '장녹수', '미실'과 같은 여인들도 만나볼 수 있다.

정식 출시 전부터 다양한 콘텐츠로 큰 기대를 모았던 '불멸의군주'는 15만 명의 사전예약자 수를 모으며 모바일에서 재탄생한 삼국지 게임의 위용을 뽐냈다. 지난 3일엔 CBT도 성황리에 마쳐 이용자의 큰 기대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불멸의군주'는 정식 출시 때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여 참여자 전원에게 원보 200개, 부대분신소환 5개, 은화 10만 등 푸짐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공식카페에 가입해 기대 평을 남긴 이용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아이템을 추가로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비비게임 관계자는 "많은 이용자분들이 불멸의군주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기쁘다"며 "다른 삼국지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콘텐츠와 고퀄리티의 일러스트가 이용자분들의 취향을 저격한 것 같다. 정식 출시 후 더 풍부한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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