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스톤 웹게임 '열혈삼국3', 5일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7년07월06일 11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와일드스톤이 서비스하는 '열혈삼국' 시리즈의 완결판 '열혈삼국3' 가 지난 5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 레벨이 120레벨로 확장됐으며, 레벨 확장에 따른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또한 120레벨 영웅각인 현무영웅각이 오픈 되어 최고의 장비인 현무 장비를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외에 전 서버 최강자를 가리는 크로스 서버 PVP '전신무쌍' 도 업데이트 되었다. 전 서버 군주가 참여하는 '전신무쌍' 은 50레벨 이상 80레벨 미만인 유저가 참여 할 수 있는 청동조와 80레벨 이상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백은조로 나뉘며, 각 조의 참여와 승패, 순위에 따라 귤색 장비 상자와 신병 상자와 같은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전신무쌍'을 통해 전 서버 최강자로 선정되면 해당 회차의 최강자로 열혈삼국의 역사에 기록된다.
 
이와 함께 보다 더 세밀한 전술을 요하는 '계략콘텐츠' 가 추가되었다. 계략은 유저간 PVP에서 사용 가능한 전술적 콘텐츠로, 계략의 성공 여부뿐만 아니라 사용 타이밍에 따라 계속 우위를 점하거나 역전 당할 수도 있는 필수 콘텐츠다.
 
강신종 와일드스톤 대표는 "'열혈삼국3' 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전통 전략의 참 맛과 최신 트렌드의 멀티 플레이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업데이트다"라며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하고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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