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스파크(공동대표 신재찬, 김성용)의 글로벌 전략 게임 '히어로스카이(글로벌서비스명: Hero Sky: Epic Guild Wars)'의 글로벌 서비스를 트라이톤이 맡게 됐다.
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은 이노스파크와 '히어로스카이'의 공동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7월 20일부터 한국 및 글로벌 서비스를 전개한다.
'히어로스카이'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의 대표적 흥행작인 '룰 더 스카이'를 탄생시켰던 이노스파크의 제작진이 글로벌 게임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개발한 모바일 전략게임으로, 수준 높은 재미와 완성도를 구현하여, 500만 명 이상의 글로벌 유저를 확보하며 인기를 끈 게임이다. 현재 전세계 154개 국가에서 총 18개 언어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모바일 플랫폼은 물론이고 페이스북 캔버스(Canvas), PC Windows 10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트라이톤은 최근 북미,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전 세계 400만 이용자의 모바일 RPG '아틀란스토리(글로벌서비스명 : Heroes of Atlan)'와 '영웅의 진격(글로벌서비스명:Heroes Will)'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게임사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다. 이번에 서비스하게 되는 '히어로스카이'의 서비스와 더불어 신작 '더 클래시'를 통해, 전략 게임 사업을 진행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히어로스카이'는 한국에서 '히어로스카이 : 전쟁의 그림자'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기존 유저들은 간단한 동의절차를 통해 기존 계정으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트라이톤의 '히어로스카이' 서비스를 기념하여 오는 7월 20일 다양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