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모바일 RPG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신규 콘텐츠를 지난 28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투쟁의탑' PVP 콘텐츠 ▶신규 소환수 ▶바캉스 코스튬 ▶인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먼저 '투쟁의탑'은 4전 3점 선승 방식의 PvP 콘텐츠로, 일주일마다 한 시즌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최대 12개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순위가 높을수록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스페셜 소환수 '발센'을 추가했다. 판도라와 헤바인에 이은 3번째 소환수다. 판도라와 헤바인에 필적할 만큼의 강한 성능을 가졌다.
이 외에 여름맞이 바캉스 컨셉의 소환수 코스튬 5종도 선보였다. 이용자는 신규 코스튬이 적용된 5종의 소환수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이용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세계여행'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세계여행'은 게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으로, 이용자는 미션을 통해 주사위를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주사위를 굴려 보드판을 이동하면서 아데나, 강화주문서 등 게임아이템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엔씨소프트는 ▶최고 레벨 68로 확장 ▶영웅별 파푸리온 세트 장비 4종 추가 ▶랭킹 시스템 개선 등도 추가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