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스카이 모바일 MMORPG '불량인', 출시 앞두고 사전등록 시작

등록일 2017년06월14일 11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팡스카이(대표 지헌민)는 모바일 MMORPG '불량인'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금일(14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 접수를 시작했다.

'불량인'은 동영상 플랫폼 유쿠에서 8억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동명의 웹드라마로도 제작되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화강호지불량인'의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모바일 MORPG에서 볼 수 있었던 '캐릭터간 태그시스템'을 오픈 필드 기반 MMORPG 장르에서 구현했으며, 23인의 캐릭터의 관계도에 따라 획득할 수 있는 양이 달라지는 버프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사전등록 전용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참가자에게는 황금 250개, 엽전 10만개, 흑철 2개, 고급 캐릭터 '주우정', 탈것진급단 50개 등 15만 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팡스카이는 원스토어 베타존을 통해 12일부터 '불량인'의 CBT를 진행 중이다. 황금 150개와 엽전 5만개, 흑정 2개 등 1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지급하는 이번 원스토어 CBT까지 참여하면 총 25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순한 레벨 업에 그치지 않고 무공승급을 통한 잠재력 각성 단계까지 선보이며 육성의 재미를 살렸으며, 경맥 돌파, 장비 강화, 탈것 진급 등 다양한 성장 시스템을 선보인다. 또 풀 3D로 100 VS 100 대규모 국가전을 즐길 수 있으며, 국가전을 통해 선정되는 국왕 시스템과 필드 전장, 적진침투 임무를 통한 실시간 PVP로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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