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모바일 MORPG '아키에이지 비긴즈' 글로벌 2차 테스터 모집

등록일 2017년06월14일 09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자사의 모바일게임 '아키에이지 비긴즈(ArcheAge Begins)'의 글로벌 2차 CBT 참여자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CBT는 지난 3월 진행된 1차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글로벌 CBT로, 북미와 유럽 등 웨스턴 시장까지 타깃으로 한 만큼 그에 맞춰 완성도를 최고 수준으로 올린다는 계획이다.

게임빌은 국내∙외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주일(6월 21일 ~ 7월 4일) 동안 본격적인 글로벌 테스트에 들어간다.

누구나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CBT에서도 한국어를 포함하여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번체) 등 5개 언어까지 지원한다.

특히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미스 아키에이지 선발대회', '초보GM 닉네임 추첨', '레벨 30 달성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 '영웅 조각', '보석', '골드'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앞서 1차 CBT에서는 북미, 유럽 등지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었으며, 실제로 원작이 크게 히트했던 러시아를 필두로 프랑스, 독일 등지에서 인기를 실감했던 터라 정교해진 2차 CBT에 관심이 더 쏠리고 있다. 

오는 3분기 출시 예정인 '아키에이지 비긴즈'는 게임빌과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가 손잡고 선보이는 영웅 수집형 3D MORPG로, 전민희 작가가 참여한 아키에이지 연대기를 원작으로 한 스토리와 세계관과, 경제 활동, 낚시, 축산, 무역 등 기존 모바일게임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생활형 콘텐츠'와 모바일 기기 특성에 맞춰 담아낸 '영지전'도 인기 요소로 꼽힌다.

언리얼 4 엔진을 사용해 한 차원 높은 그래픽과 개성있는 캐릭터 표현, 연출,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게임 최초로 적용하는 '플립형 전투 방식'을 통해 전투의 몰입감을 높였다.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협동하며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레이드'도 강점으로 꼽힌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