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11일부터 14일까지 모바일 신작 '아레나 마스터즈' CBT 진행

등록일 2016년10월11일 17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박지원)이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아레나 마스터즈'의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다.

10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윈디', '베오베어', '도라' 등 총 13종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듀얼 아레나', '팀 데스매치', '좀비 바이러스' 등 최대 6명이 실시간으로 플레이 가능한 PvP(Player vs. Player) 모드를 비롯, 임무, 요일 던전 등 풍성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시범 테스트는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테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정식 론칭 시 '크리스탈(500개)'를 선물한다. 또한, 공식카페에 가입 인사를 남긴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아레나 마스터즈'는 간편한 조작만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으로,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박진감 넘치는 액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아레나 마스터즈' 시범 테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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