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10월 14일로 예정된 '리니지' 시즌4 '부활의 문' 업데이트를 앞두고 컨셉 원화 2종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2008년 '시즌3 시간의 균열' 이후 7년 만에 진행되는 새로운 이야기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이 선보인다.
도우미 '라라'. 원화 속에는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돌골렘을 향해 돌격하는 아덴 용사들을 전경으로 리니지에서 한번도 보지못한 빨간색 머리띠를 착용한 의문의 소녀 등장. 신규 에피소드에 맞춰 신규/휴면 고객들의 안정적이고 빠른 안착을 도와줄 새로운 NPC '라라' 출격한다.
'아인하사드'를 닮았다는 라라는 타 게임의 일반적인 초보자 도우미와 다른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새롭게 선보일 천공의 마을, 클라우디아 사원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다.
기르타스보다 쎌까? 최강 몬스터 '돌골렘' 최초 공개! 이전 잊혀진 섬은 당시 최고 레벨이었던 준보스급 몬스터 '드레이크'까지만 공개된 바 있다.
한 리니지 유저는 "과거 잊혀진 섬의 모든 몬스터들은 일반 사냥터에 비해 레벨 차이가 상당했다. 특히 드레이크를 만나면 파티 전원이 물약과 피통을 채워서 사냥하다 이기게 되면 고대의 검 제작에 필요한 고대의 문서를 획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과거 잊혀진 섬은 이틀 동안 열심히 올린 경험치를 단 몇분만에 올릴 수 있었던 최고의 경험치 리워드와 최고의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었던 마성의 사냥터이자, 고가의 아이템인 고대의 검 드랍 사냥터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최고 사냥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크나이트'. 용암과 같이 붉게 흐르는 검기에 강인한 갑옷으로 무장한 대다수 고객들의 로망, 70레벨/ 아크나이트! 레벨 별로 레벨 대를 상징하는 레벨 별 변신 효과가 있다.(데스나이트(50Lv)/실버나이트(60Lv)/아크나이트(70Lv)/군터(80Lv)진데이스나이트(85Lv))
아크나이트(70Lv)부터 드래곤 레이드 참여가 가능한 점이 가장 큰 메리트로서, 리니지 유저들이 여전히 도달하기 어려운 레벨대이며, 여전히 동경하는 레벨대이다. 최근 리니지 홈페이지에서 수년만에 아크나이트에 도달한 고객이 있어 화제다.(http://lineage.plaync.com/board/server/view?articleID=1558644&category=0)
과거 '메티스의 십만 아크 양병설'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고효율 사냥터 리뉴얼 및 추가 경험치 획득 등의 빠른 성장을 위한 프로모션이 진행 사례가 있다.
'시즌4 부활의 문'의 '에피소드1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은 10월 14일(수) 본 서버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물론 다양한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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