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시즌4 컨셉 원화 선보여

등록일 2015년09월30일 16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10월 14일로 예정된 '리니지' 시즌4 '부활의 문' 업데이트를 앞두고 컨셉 원화 2종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2008년 '시즌3 시간의 균열' 이후 7년 만에 진행되는 새로운 이야기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이 선보인다.

 

도우미 '라라'. 원화 속에는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돌골렘을 향해 돌격하는 아덴 용사들을 전경으로 리니지에서 한번도 보지못한 빨간색 머리띠를 착용한 의문의 소녀 등장. 신규 에피소드에 맞춰 신규/휴면 고객들의 안정적이고 빠른 안착을 도와줄 새로운 NPC '라라' 출격한다.

'아인하사드'를 닮았다는 라라는 타 게임의 일반적인 초보자 도우미와 다른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새롭게 선보일 천공의 마을, 클라우디아 사원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다.

기르타스보다 쎌까? 최강 몬스터 '돌골렘' 최초 공개! 이전 잊혀진 섬은 당시 최고 레벨이었던 준보스급 몬스터 '드레이크'까지만 공개된 바 있다.

한 리니지 유저는 "과거 잊혀진 섬의 모든 몬스터들은 일반 사냥터에 비해 레벨 차이가 상당했다. 특히 드레이크를 만나면 파티 전원이 물약과 피통을 채워서 사냥하다 이기게 되면 고대의 검 제작에 필요한 고대의 문서를 획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과거 잊혀진 섬은 이틀 동안 열심히 올린 경험치를 단 몇분만에 올릴 수 있었던 최고의 경험치 리워드와 최고의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었던 마성의 사냥터이자, 고가의 아이템인 고대의 검 드랍 사냥터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최고 사냥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크나이트'. 용암과 같이 붉게 흐르는 검기에 강인한 갑옷으로 무장한 대다수 고객들의 로망, 70레벨/ 아크나이트! 레벨 별로 레벨 대를 상징하는 레벨 별 변신 효과가 있다.(데스나이트(50Lv)/실버나이트(60Lv)/아크나이트(70Lv)/군터(80Lv)진데이스나이트(85Lv))

아크나이트(70Lv)부터 드래곤 레이드 참여가 가능한 점이 가장 큰 메리트로서, 리니지 유저들이 여전히 도달하기 어려운 레벨대이며, 여전히 동경하는 레벨대이다. 최근 리니지 홈페이지에서 수년만에 아크나이트에 도달한 고객이 있어 화제다.(http://lineage.plaync.com/board/server/view?articleID=1558644&category=0)

과거 '메티스의 십만 아크 양병설'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고효율 사냥터 리뉴얼 및 추가 경험치 획득 등의 빠른 성장을 위한 프로모션이 진행 사례가 있다.

'시즌4 부활의 문'의 '에피소드1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은 10월 14일(수) 본 서버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물론 다양한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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