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몬스터넷(www.monsternet.co.kr, 대표 권종락)은 자사가 서비스 하는 아포칼립스 액션 MMORPG '이터널시티3'를 대규모 업데이트함과 동시에 엠게임(MGAME)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24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엠게임의 15세 이상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이터널시티3'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싱글미션, 레이드, 어설트 등의 신규 미션과 함께 침식된 역삼역, 르네상스 사거리, 신규 전진기지 등의 신규지역이 추가되었다.
몬스터넷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터널시티3'의 추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매일 접속 시 주어지는 강력한 장비상자, 몬스터 처치 시 일정 확률로 나오는 추석 선물상자, 사다리 이벤트를 통한 각종 아이템 및 E-Cash지급 등 신규 유저 및 기존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터널시티3는 더욱 향상된 몬스터넷의 3D 자체 개발엔진 '불도저3'를 사용해 개발 중이며, 좀비와 변이생명체들로 인해 초토화 된 세계,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인 '서울자치지구'에 모여든 생존자들이 생존을 위해 투쟁해 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숨겨진 음모와 진실을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 아포칼립스 액션 MMORPG다.
전작들과는 달리 3D 기반으로 개발 되었으며, 한국을 배경으로 실제 도로와 건물 등의 지형 지물을 있는 그대로 구현하여 사실감을 보다 극대화 했다. 또한 권총, 샷건, 유탄발사기, 저격소총, 기관총, 로켓런처, 체인건, 화염방사기 등 26종의 분류로 나뉘어진 수 백여 개에 달하는 총기를 사용하여 지형 지물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보다 자유도 높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게임의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터널시티3' 공식 홈페이지(http://www.eternalcity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