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드로메다(GandromedA)는 자사가 국내 서비스를 하고, 일본의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KOEI TECMO GAMES)가 개발한 '대항해시대5 모바일'의 한국 제독이 4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대항해시대5 모바일'은 '삼국지'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KOEI TECMO GAMES)사의 대표작 '대항해시대(大航海時代)'의 최신작이다. 지난 7월 28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대항해시대5 모바일'은 최근 시즌2 업데이트를 맞아 신규 해역 '아라비아해', '신규 해도', '신규 스토리', '신규 항해사'와 함께 한정판 SR캐릭터 비키니 항해사도 9명이 추가되면서 그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간드로메다 강희웅 사업본부장은 "출시부터 현재까지 뜨거운 호응이 계속되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더 많은 이벤트와 혜택으로 보답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시즌2 업데이트를 맞이 하여 신규 제독을 생성하는 모든 유저에게 이순신 SR카드를 1장 지급하는 '대항해시대5 모바일'에서는 현재 '대성장/대탐험/대리뷰/래더지존/길드지존'의 5가지 테마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유료 아이템인 주얼(보석)을 비롯해 금화, 곡괭이, 장비 티켓, 스카우트 티켓 등을 푸짐하게 제공하고 있다.
한편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대항해시대5 모바일'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d5mobil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