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는 이용자가 좋아하는 콘텐츠에 대한 반응을 시스템이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해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들을 자동 추천하는 시스템 '루빅스(RUBICS, Real-time User Behavior-based Interactive Content recommender System)'를 도입해 뉴스 서비스에 우선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루빅스는 이용자의 관심사를 지속적으로 학습해 가장 최적화된 콘텐츠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PC와 모바일에서 다음 뉴스 접속 시 모두에게 동일한 기사로 구성된 첫 화면이 보여졌다면, 루빅스 알고리즘 적용 이후에는 이용자 반응에 따라 관심사 별로 각기 다른 기사가 노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