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닉스소프트(대표: 김선구)는 7일, 자사의 FULL 3D MMORPG '칼온라인'(www.kalonline.co.kr)의 2015년 하반기 대규모 콘텐츠 '환골탈태' 제2막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칼온라인의 2015년 하반기 업데이트의 방향은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환골탈태' 와 '고진감래'가 있다.
'환골탈태' 1막인 각성시스템에 이어서 본서버에 업데이트 된 제 2막은 '마공 상성 시스템'과 '데바의 탑 2층'으로 구성됐다. 칼온라인에서 새로운 시즌의 서막을 알리는 '환골탈태'는 총 4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년 7월부터 실시 된 각성시스템 및 각성 스킬들을 도입하여 클래스별 변별력과 능력을 배가 시켰다. 앞으로는 '칼온라인'의 둔갑술의 진화 콘탠츠인 '진둔갑술' 과 보스 '데바'를 등장시켜 게임성 및 유저의 흥미를 더욱더 향상시킬 예정이다.
두 번째 테마인 '고진감래'는 총 5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유저들의 요구사항인 플레이의 환경과 보상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 반영하였다.
특히, 다음 업데이트인 3막에서는 퀘스트와 사냥터의 전면적 리뉴얼을 통해 큰 변화된 내용을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저 레벨 레이드 몬스터들을 신규 추가하여 사냥 시 대규모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고진감래' 3막은 빠른 시일내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아이닉스소프트의 개발 총괄인 본부장은 “하반기에 진행 예정인 대규모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유저의 요구사항을 게임에 적극 반영한 정기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의 도전정신과 흥미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