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모바일게임 '트레인크래셔' 3억 원 규모 이벤트 개최

등록일 2015년09월02일 14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소프트맥스(대표이사 정영원)는 자사의 모바일 액션게임 '트레인크래셔'가 3억 원 규모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아케이드 게임 같은 조작감과 2D 액션이 특징인 모바일 액션게임 '트레인크래셔'는 '대사변'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4명의 레지스탕스가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의 상징인 열차를 파괴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소프트맥스는 지난 6월 '트래인크래셔'의 국내 출시와 동시에 중국 퍼블리셔와 판권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 시장을 동시 공략 중으로, 북미 및 일본, 동남아, 남미 등 해외 지역 진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트레인크래셔'의 서비스 100일을 맞이해 '시나리오', '아레나(PVP)', '유령 열차', '요일 열차', '황금 수송 열차' 등 각 게임 모드의 플레이 횟수에 따라 보상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유저 1인당 최대 25만 원 규모의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9월 2일 업데이트 후 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선착순 1,200명에게만 지급된다.
 
소프트맥스 박정필 전무(사업본부/본부장)는 "'트레인크래셔' 출시 100일을 맞이하여 그 동안 즐겨주신 유저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계획하게 됐다. 향후에도 다양한 업데이트와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많은 유저분께서 기다리고 계시는 iOS 버전도 현재 진행 중인 애플 검수가 완료되는 대로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트래인크래셔' 공식 홈페이지(http://tc.softmax.co.kr) 및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raincrashercaf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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