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포켓몬(대표이사 이시하라 츠네카즈)은 29일, Creatures Inc.와 주식회사 DeNA가 공동 개발한 스마트폰용 포켓몬 카드 게임 ‘포켓몬 카드 게임 Pocket’에서 오는 10월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로운 시리즈에서는 2가지 타입을 갖는 ‘듀얼타입’ 포켓몬 카드가 추가되며, 메가뮤츠X를 비롯한 다양한 카드도 수록된다.
‘듀얼타입’ 카드는 좌우 색상이 다른 디자인이 특징으로 카드를 좌우로 움직이면 특별한 이펙트가 나타나며, 기존 카드와 차별화된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배틀에서는 2가지 타입을 활용해 약점을 공격하거나 트레이너스 카드의 혜택을 더욱 폭넓게 받을 수 있어 한층 다채로운 전략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뜨아거, 팽도리 등 진화 전 기본 포켓몬이 ‘포켓몬 ex’로 등장해 카드 라인업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뜨아거와 팽도리의 한층 강력해진 모습을 날카로운 눈빛으로 표현한 카드 일러스트도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포켓몬 카드 게임 Pocket’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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