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오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에 참가해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은 크리에이터와 미디어 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크리에이터와 관람객, 기업 간 교류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SOOP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행사에 참가하며 스트리머와 유저가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SOOP은 이번 행사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대표 콘텐츠인 먹방·쿡방을 메인으로 다양한 현장 콘텐츠를 선보인다. SOOP에서 스트리머와 유저의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먹방·쿡방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스트리머가 직접 음식을 만들고 선보이며 관람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할 예정이다.
먼저 28일 오후 12시부터는 중식 셰프 출신 스트리머 ‘일하는용형’과 게스트 ‘유은’이 참여하는 푸드트럭 쿡방 콘텐츠가 진행된다. SOOP과 ‘일하는용형’이 함께 운영하는 요리 스튜디오 ‘용식당’을 기반으로 제작한 콘텐츠로, SOOP 자체 메뉴인 ‘숲불짬뽕’을 여름철 메뉴로 재해석한 ‘숲불냉짬뽕’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9일에는 스트리머 ‘유치땅’과 스페셜 게스트 ‘겨우디’가 참여해 떡볶이와 어묵 등 다양한 분식 메뉴를 선보인다. 관람객에게 메뉴를 무료로 제공하며, 음식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장 콘텐츠로 운영할 예정이다.
먹거리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현장 콘텐츠가 시간대별로 펼쳐진다. 28일과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SOOP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어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SOOP 인기 스트리머들이 행사장 곳곳을 누비는 ‘SOOP 탐방대’가 진행된다. 스트리머들은 행사장의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소개하며,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SOOP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저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스트리머 ‘약간파랗’과 함께하는 타로 체험 콘텐츠가 이어진다. 관람객들은 스트리머에게 직접 타로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가까이 소통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크리에이터 웰컴 상담존’도 마련된다. SOOP에서 방송 활동을 시작하고 싶은 예비 스트리머를 대상으로 담당 직원과 1대1로 상담을 진행하며, 방송 등록부터 기술 지원 등 스트리머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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