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소울워커' 일본 서비스 10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및 기념 이벤트 진행

등록일 2026년04월23일 09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밸로프(대표 신재명)의 자회사 G.O.P가 PC 온라인 액션 RPG '소울워커' 일본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016년 일본 시장에 첫선을 보인 '소울워커'는 특유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현지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업데이트는 오랜 시간 성원을 보내준 일본 유저들에게 보답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4월 23일, 인기 캐릭터 '어윈'의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2차 승급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페타 브로치'와 솔로 플레이어들을 위한 리벨리어스 스타(솔로) 레이드 등 신규 콘텐츠가 대거 구현된다.

 

이벤트도 이어진다. 3월 26일부터 진행중인 '10주년 전야제' 로그인 선물과 수수께끼 이벤트에 이어, 23일부터는 신규 레이드 '시크릿 오브젝트' 오픈과 함께 10주년 기념 이벤트가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일본 현지 유저들을 위해 편의점에서 소울워커 일러스트를 프린트할 수 있는 '넷프린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현지 밀착형 운영으로 10주년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밸로프는 앞으로도 일본 게임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현지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일본 내 게임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다가오는 일본의 황금연휴인 '골든위크' 기간에는 특별 로그인 선물과 복귀 유저를 위한 전용 혜택이 제공되며, 캐릭터 담당 성우의 친필 사인이 담긴 색지를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G.O.P 관계자는 "소울워커가 일본에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유저분들의 변함없는 애정 덕분"이라며 "현재 메인 스토리인 에피소드 3의 대단원을 준비 중으로 이후 이어질 업데이트를 통해 앞으로도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소울워커' 일본 서비스 10주년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일본 소울워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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