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넷, 비스트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 정식 서비스 실시

등록일 2026년04월08일 10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킹넷(King Net)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비스트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이하 비스트 클래시)’의 정식 서비스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삼성 스토어, 원스토어 등 주요 앱 마켓에서 오늘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비스트 클래시는 심해 항로 밖, 수십 년간 외부와 단절된 미지의 ARC섬을 배경으로 한 비스트 전략 게임이다. 유저는 첫 상륙 작전의 실패 이후 전선 한가운데 고립된 지휘관으로서, 기지를 재건하고 세력을 확장하는 동시에 ARC섬을 장악하려는 적대 세력 ‘센카 부대’에 맞서게 된다.

 

비스트 클래시의 핵심은 거대한 생명체인 ‘비스트(거수)’를 활용하는 전략 및 전투에 있다. 유저는 생성한 기지를 중심으로 자원을 생산하고, 병력을 운영하는 한편, 야생의 비스트를 포획해 훈련과 개조를 거쳐 전투에 특화된 전력으로 육성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전략 요소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있다.

 

유저는 이같이 생성한 전력 요소를 각기 다른 전투 상황에 맞춰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운영해야 한다. 특히 비스트와 일반 병력의 편성과 운용 방식에 따라 전투 결과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지휘관의 전략적 선택과 판단이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또한 ARC섬은 하나의 군단이 독점할 수 없는 구조로, 여러 지휘관과 군단이 끊임없이 충돌하는 대규모 전장이 형성된다. 유저들은 협력과 경쟁을 통해 거점과 전력을 확보하며 세력을 확장하고, 장기적인 전쟁의 흐름을 주도하게 된다. 이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에서 전략적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비스사인 킹넷 측은 정식 오픈을 기념해, 게임을 내려받는 모든 유저에게 전장에서 돋보일 수 있는 ‘T-렉스 외형 세트’ 및 한정판 비스트 ‘블랙 아이언 피그’를 포함한 사전예약 보상을 즉시 지급한다. 또한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애플 ‘M5 Max 맥북 프로’, 지포스 RTX 5090 D v2, 흑돼지 삼겹살 세트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특별 추첨 이벤트를 마련해 론칭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킹넷 관계자는 “비스트 클래시는 단순한 전투를 넘어, 거대한 거수를 포획하고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과정 자체에서 색다른 긴장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게임”이라고 소개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전장 속에서 ARC섬의 주도권은 결국 얼마나 정교한 전략과 판단으로 비스트를 운용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관계자는 이어서 “유저들에게 기존과는 차별화된 전략 전투의 묘미를 선사하기 위해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정식 서비스를 통해 그 첫 여정을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의 사전예약 및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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