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반 디지털마케팅 전문기업 키스톤마케팅컴퍼니(대표이사 이기호)는 위메이드(112040)의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출시 100일을 맞아 기획한 캠페인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순항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지난해 10월 약 170개국에 글로벌 론칭한 이후, 키스톤마케팅컴퍼니의 정교한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기반으로 아시아·남미·유럽 등 주요 지역에서 장기 흥행 기반을 탄탄히 구축하고 있다. 키스톤마케팅컴퍼니는 글로벌 론칭 단계부터 현재까지 캠페인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위메이드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글로벌 출시 이후 동시 접속자 수 역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IP의 질적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는 하이브랩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일본 등)를 활용한 ‘하이퍼 로컬라이제이션(Hyper-localization)’ 전략과 모회사 하이브랩의 AI 기반 콘텐츠 최적화 역량이 시너지를 이룬 결과로 분석된다.
키스톤마케팅컴퍼니는 국가별, 시장별 특성에 맞춘 미디어 전략 수립 및 집행,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지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통합 캠페인 운영, 모회사 하이브랩과의 시너지로 고퀄리티 비주얼 브랜딩 및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역량을 결집하며 원스톱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 프로젝트의 효율을 극대화했다. 출시 100일을 기점으로 양사는 유저 리텐션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키스톤마케팅컴퍼니 이기호 대표는 “위메이드의 콘텐츠 경쟁력과 자사의 마케팅 솔루션이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유의미한 지표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현재의 안정적인 흐름을 바탕으로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글로벌 시장에서 롱런할 수 있는 IP로 자리매김하도록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