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클릭커, 참신한 아이디어로 편의성 대폭 향상시킨 멀티마스터 롤플러스 7구 USB 멀티탭 출시

등록일 2026년01월09일 09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지클릭커(g-clicker)는 USB 충전기를 멀티탭 끝단에 배치해 고전력 기기와 충전에 USB 포트를 요구하는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만점의 멀티탭 ‘지클럭커 멀티마스터 롤플러스 7구 고용량 4000W C타입 멀티탭’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20V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AC 콘센트는 4개가 지원된다. 기존 방식과 달리 사용자의 전면에서 플러그를 연결할 수 있다. 삼각형으로 만들어져 책상이나 테이블 등에 올려놓으면 자연스레 AC 콘센트가 사용자의 정면을 바라보게 된다. 물이나 음료 등을 쏟는 경우 상단에서 연결하는 기존 방식보다 이물질의 침입 가능성이 낮아 더욱 안전하다. 책상 위나 테이블 등 어디에 배치해도 연결과 분리가 한결 간편하며, 예쁜 파스텔톤 컬러를 적용해 더욱 산뜻한 기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나머지 3구는 다양한 모바일 기기의 충전을 위해 USB 포트로 지원한다. 별도의 충전기를 준비할 필요가 없어 멀티탭의 AC 콘센트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QC 18W를 지원하는 하나의 Type-A 포트와 PD 20W를 지원하는 두 개의 Type-C 포트를 지원해 노트북을 제외한 대부분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충전할 수 있다. 

 

USB 충전 모듈은 필요에 따라 멀티탭에 연결하거나 별도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활용성을 높인 점이 돋보인다. 멀티탭은 책상 아래에 배치하고 충전 모듈만 책상 위에 올려놓거나, 다수의 기기나 케이블을 고정적으로 연결하는 경우 멀티탭과 충전 모듈을 결합해 가장 편리한 장소에 함께 배치할 수도 있다. 충전 모듈을 멀티탭과 결합하는 경우 충전 모듈의 케이블은 멀티탭 하단에 준비된 공간에 롤링 방식으로 수납할 수 있어 더욱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한 대의 PC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PC와 모니터, 프린터, 기타 주변기기까지 꽤나 다양한 장치에 전력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여기에 늘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각종 무선 장치들의 충전을 위한 어댑터 등을 고려하면 사용자 1인당 적어도 7~8개가량의 콘센트가 필요하다. 다수의 사용자가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 등에서는 결국 수많은 멀티탭과, 각각의 멀티탭으로 이어지는 전선으로 인해 그 혼잡이 극에 달하기 마련이다.

 

이 같은 현상은 가정에서도 매한가지이다. PC 구동에 필요한 콘센트는 사무실이나 가정이나 별반 차이가 없으며, 거실 등에서는 에어컨, TV, 공유기, 청소기와 가족이 함께 공유하는 모바일 기기 충전기 등을 연결하다 보면 역시나 멀티탭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황을 맞게 된다. 아울러 전기를 사용하는 주방기기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 같은 전력 사용 환경은 자칫 먼지의 유입으로 인한 화재, 또는 한계 전력 이상을 사용하게 되는 문제를 일으키며, 간혹 기기의 고장이나 화재 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지클릭커 롤플러스 7구 멀티탭은 최대 4000W의 넉넉한 허용 전력으로 겨울철의 난방기, 대형 냉장고나 세탁기, 식기세척이, 건조기 등 고전력을 사용하는 어떤 기기와 연결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아울러 V0 등급의 난연 소재 사용, 과부하 자동 차단 기능, 감전 방지 접지 지원으로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화이트와 그린, 핑크, 크림 베이지 등 4가지 색상을 사용 공간의 인테리어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다.

 

지클릭커 마케팅 담당자는 “요즘 사무실이나 가정에서의 전기 사용 형태를 고려해 가장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멀티탭을 구상하게 됐다”라며, “4000W의 넉넉한 출력과 전면에서의 편리한 연결, USB 기기를 위한 탈부착이 가능한 별도의 충전 모듈을 활용하면 멀티탭 하나로 모든 전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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