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컴투스 신작 수집형 방치 RPG '발키리 러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서비스 시작

2021년11월19일 13시16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자회사 노바코어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신작 수집형 방치 RPG 'V RUSH(발키리 러시)'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발키리 러시' 론칭은 한국, 일본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약 80개국에서 진행됐다. 

 

지난 9월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 '발키리 러시'는 이와 동시에 싱가포르,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4개국에서 소프트 론칭을 했으며, 지역을 넓혀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

 

'발키리 러시'는 컴투스가 새롭게 출시한 슈팅 기반의 게임으로, 터치와 드래그 등 간편한 조작과 온·오프라인 방치 플레이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빛의 여신 '루미에', 규율의 여신 '쥬디에' 등 아름답고 강력한 발키리 여신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며, 유저들은 화려한 비주얼의 여신들과 함께 치열한 전투를 펼치게 된다.

 

소환된 발키리를 직접 움직여 탄을 발사하는 등 간단한 방식으로 적군을 공격할 수 있으며, 전투에서 획득한 재화로 발키리를 직접 성장시킬 수 있어 캐릭터 수집 및 육성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발키리 러시'의 글로벌 사전예약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발키리 러시'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25회 공정거래의 날' 대통령 표창 ...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2026 봄의 축...
세가퍼블리싱코리아 'Project Motor Racing...
스마일게이트, 만우절 맞이 주요 IP 이색 ...
드림에이지 '퍼즐 세븐틴' 서비스 1주년 맞...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인넷 테스트용 지갑 '스테...
남해화학, 중동 정세 불안에 전세계 '비료대란'... 비료사업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