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신화 <마당을 나온 암탉>을 탄생시킨 오성윤, 이춘백 감독의 두 번째 마스터피스 <길 위의 뭉치>(제작: 오돌또기/제공: 오돌또기, 말뜸/감독: 오성윤, 이춘백)가 오는 8월 19일 관객들을 찾는다. 특히 이번 개봉을 앞두고 <길 위의 뭉치>는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내추럴발란스’, 애견펜션 브랜드 ‘글램독’과 함께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겨냥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 <길 위의 뭉치>는 하루 아침에 운명이 바뀐 유기견 ‘뭉치(도경수)’가 거리의 서바이벌 마스터 ‘짱아(박철민)’, 개농장에서 탈출한 걸크러시 ‘밤이(박소담)’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품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감동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이번 <길 위의 뭉치> 프로모션은 단순한 영화 홍보를 넘어, 반려동물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하나의 축제로 기획되었다. 먼저,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내추럴발란스’와 손잡고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 6일 열리는 VIP 시사회 초청권과 함께 사료 1.1kg을 증정하는 파격적인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반려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사회 당일 참석하는 모든 관객에게 40g 사료 샘플을 배포하는 통 큰 나눔도 실천할 예정이다.
영화 <길 위의 뭉치> 프로모션은 이어 반려견 동반 펜션 브랜드 ‘글램독’과의 특별한 시너지도 눈길을 끈다. 가평점을 제외한 전국 글램독 매장에 <길 위의 뭉치> 포스터와 안내문을 비치하여, 펜션을 방문한 펫팸족(Pet+Family)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글램독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는 본 이벤트는 오는 8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에 대해 영화 측 관계자는 “기획 초기 단계부터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가족 단위 관객들이 영화의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방향을 고민했다”며 다채로운 이벤트의 취지를 밝혔다. 네티즌들 역시 “반려견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 완벽한 힐링 영화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길 위의 뭉치>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심사위원특별상,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대상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를 휩쓴 명작 <언더독>의 4K 뉴마스터링 버전이다. 기존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는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블록버스터급 쾌감을 전달한다.
<길 위의 뭉치>는 오는 8월 19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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