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 글로벌이 자사에서 퍼블리싱하는 인기 오픈 월드 종말 생존 모바일게임 '라이프애프터'와 캡콤의 서바이벌 공포 게임 'BIOHAZARD' 시리즈의 콜라보 이벤트 시즌2를 오늘(10일)부터 3월 24일(수)까지 진행한다.
이번 콜라보 이벤트에는 시즌1에서 등장했던 'BIOHAZARD' 레온 S. 케네디와 에이다 웡의 캐릭터 코스튬과 한정 테마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시즌2를 맞이하여 새롭게 질 발렌타인과 알버트 웨스커의 캐릭터 코스튬, 콜라보 한정 배낭과 콜라보 한정 사진 프레임이 등장한다. '라이프애프터' 세계에서 'BIOHAZARD' 시리즈의 요소를 체험하고 한정 아이템이나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또한 이번 콜라보 이벤트 시즌2로 다시 유저를 궁지에 빠뜨리는 'R.P.D. 경찰서 던전'이 개방된다. 'BIOHAZARD' 시리즈의 보스 (타이런트, 처형인 마지니, G(2단계), 네메시스)도 모두 재등장한다.
유저는 위험한 R.P.D. 경찰서에 침입하여 서 내의 감염체를 제거하고 보스와 대치하게 된다. 타이런트의 추격을 피해 맵 내에 나오는 콤비네이션 잠금을 해제하고 3개의 메달을 모아 비밀 통로를 통해 궁지에서 탈출하면 성공이다. 비밀의 통로 안쪽에서 유저들이 대치하는 것은 궁극의 보스: 타이런트, 처형인 마지니, G(2단계), 네메시스 중 한 명, 사투가 될 것이다.
보스 스킬 설명
▲G(2단계): G(2단계)는 거대한 손톱을 휘둘러 신속하게 유저에게 접근한다. 높이 뛰어올라 지면을 강타하면 엄청난 충격이 가해지니, 이 공격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다.
▲처형인 마지니: 처형인 마지니는 거대한 도끼로 공격한다. 옆으로 휘두르는 도끼에 타격당하면 유저를 날려버린다.
▲타이런트: R.P.D. 경찰서 로비에서 유저를 추격해 메달 수집을 방해하는 존재, 타이런트는 무거운 펀치와 초장거리의 대시를 사용하여 유저를 튕겨낸다.
▲네메시스: 로켓 발사기를 들고 한 명의 유저를 노려 그 충격으로 광범위하게 피해를 준다. 오른손에서는 촉수를 꺼내 유저를 잡아당길 수 있으며 네메시스의 또 다른 스킬은 속박 효과가 있는 귀청이 찢어지는 듯한 포효이다.
X.D. 글로벌 측은 "'라이프애프터' X 'BIOHAZARD' 콜라보 이벤트 시즌2가 오픈됐다. 최후의 전투 그 장렬한 싸움 속에서 유저는 엄브렐러 사의 음모를 깨뜨릴 수 있을지, 일치단결하여 최후의 일격에 힘을 모아 최후의 전후, 어둠을 밝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콜라보 관련 최신 정보는 '라이프애프터'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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