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시 네트워크 테크놀러지는 자사의 인기 온라인 농구 게임 '스트릿바스켓'에서 '2회차 한중대항전'의 결승전을 오는 12월 26일 개최한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스트릿바스켓'은 지난 12월 19일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한국 대표 4개팀을 선발하였으며 오는 12월 26일(토) 중화권(대만) 대표 4개팀과 2회차 한중대항전 결승전을 진행한다.
이번 2회차 한중대항전에 앞서 지난 11월 28일 성황리에 열린 1회차 한중대항전에서는 한국팀 '토토하러왔다'가 최종 우승하였으며 당시 글로벌 서버 유저간 실시간 매칭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대회 진행을 보여줘 한중대항전을 넘어 여러 국가가 참가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진행까지도 가능함을 증명했다.
'스트릿바스켓'은 3대3 길거리 농구 소재의 글로벌 유저 매칭이 가능한 실시간 PVP 모바일 게임으로 힙합 스타일의 카툰 게임 그래픽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빠르면서도 부드러운 농구 모션을 잘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서는 '포인트가드', '슈팅가드', '스몰포워드', '파워포워드', '센터' 총 5가지 포지션이 제공되며 이중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춘 선택과 캐릭터 육성, 팀 플레이 기반의 대전은 물론 자신의 순위/등급을 결정하는 랭크전이 가능하다.
한편, '스트릿바스켓'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로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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