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아이온', 이제는 모바일 스트리밍으로 즐기자

등록일 2020년12월23일 10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자사의 PC온라인 MMORPG '아이온'에서 오늘(23일)부터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 '예티(Yeti)'를 라이브 서버에 적용한다. 

 

예티는 PC 게임을 모바일 기기에서 스트리밍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PC와 모바일에 예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원격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터치로 캐릭터 이동, 몬스터 사냥, 아이템 구입 등 기본 조작이 가능하다. 푸시 알림을 설정하면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게임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온은 예티 서비스 시작 기념 이벤트를 1월 6일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5회 이상 스트리밍한 계정을 대상으로 '전투 경험 추출기', '로다스의 커다란 황금 별' 등을 획득 가능한 쿠폰을 제공한다. 회당 10분 이상 스트리밍한 내역만 반영되며 보상은 1월 7일 오후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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