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株)유니아나(대표 윤대주)가 1990년대 오락실 대표 아케이드 기기인 세가 토이즈의 '아스트로 시티'를 6분의 1 크기로 소형화한 '아스트로 시티 미니(ASTRO CITY mini)'를 17일(목)에 출시한다.
본 기기는 TV와 연결(HDMI)하여 보다 큰 화면에서 즐길 수 있고, 본체 레버와 버튼의 리얼한 조작감을 통해 오락실의 감동을 집에서 느낄 수 있다.
버추어 파이터 등의 수록 타이틀은 아케이드판의 이식이 잘 이루어져 세가 팬들과 고전 아케이드 게임 팬들에게 상당한 기대를 받고 있다.
아스트로 시티 미니(ASTRO CITY mini)는 세가(SEGA)의 명작 아케이드 게임을 한곳에 모은 종합 클래식 미니 게임기로, 2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타이틀의 경우 컨트롤 패드를 연결하여 동시 플레이 가능하다.
본 기기는 17일(목)부터 대형 마트 및 온∙오프라인 전문 게임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유니아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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