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포션게임즈 '에오스 레드' 동남아시아 15개국 출시... 대만 게임소드와 공동사업계약 체결

등록일 2020년12월16일 11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신현근)가 자사에서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공동사업 계약을 대만 게임 서비스사인 '게임소드(GameSword)'와 체결했다.

 



 

동남아시아는 대만, 홍콩, 마카오에 이은 '에오스 레드'의 두 번째 해외 진출 지역으로서 이번 공동사업 계약을 통해 오는 21년 1분기 내에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15개 국가에 동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게임소드(GameSword)'는 '에오스 레드'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구글 및 애플 스토어 게임 매출순위 2위, 동시접속자 10만명 돌파라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낸 낸 파트너사이며, 모바일 RPG '파이널판타지 : 각성'을 동남아시아에 론칭하여 애플 스토어 매출 순위 1위 달성, 최우수 게임상 수상 등 동남아지역 모바일 MMORPG 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은 업체이기도 하다.

 

'에오스 레드' PD를 맡고 있는 블루포션게임즈 신현근 대표는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낸 파트너사 게임소드(GameSword)와 동남아시아까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 대만에 이어 세 번째 권역인 동남아시아에서도 좋은 운영과 서비스로 유저들을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또한, '게임소드(GameSword)'의 Dale Huang 대표는 “'에오스 레드'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도 한국과 대만에 버금가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블루포션게임즈는 웹툰 플랫폼 전문기업 미스터블루의 자회사로 에오스 IP 및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개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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