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게임채널 OGN이 열 두 명의 게임 크리에이터와 함께 하는 '게임콘 : X-MAN of LEGION'을 방송한다.
레노버의 게이밍 브랜드 리전(Legion)과 CJ ENM OGN과 다이아 티비가 공동 주최, 인텔이 후원하는 '게임콘 : X-MAN of LEGION'은 지난 해 다이아 티비가 개최한 한국 최초의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 '게임콘'의 외전 성격으로 진행하는 언택트 예능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게임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게임콘 : X-MAN of LEGION'에 출연하는 게임 크리에이터는 팀의 주장을 맡은 '따효니' 백상현과 '침착맨' 이병건을 비롯한 김재원, 공혁준, '꽈뚜룹' 장지수, '도현' 김도현, '머독' 박진수, '룩삼' 김진효, '소우릎' 서현석, '인간젤리' 곽석호, '재넌' 이재원, '철면수심' 김종수 등 총 열 두 명. 유튜브 구독자 합계가 645만이 넘는 화려한 라인업의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한데 모여 총 500만 원의 상금을 걸고 게임을 진행한다.
이들이 진행하는 게임은 마피아 게임의 원조 'X맨을 찾아라'로 두 팀이 사전에 지목된 X맨을 찾는 심리전이다. '게임콘 : X-MAN of LEGION'에서는 '몸으로 말해요', '영어 스피드 게임'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게임과 PC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플레이하며 암암리에 활약하는 X맨의 자취를 찾아야 한다.
각 팀의 X맨은 각 라운드 마다 미션을 수행하며 같은 팀원을 끝까지 속이는 것이 포인트. 게임 진행 후 본인 팀에 소속된 X맨을 찾아내면 팀에 2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반대로 본인의 팀을 끝까지 속여 정체가 탄로나지 않은 X맨은 25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이번 '게임콘 : X-MAN of LEGION' 은 다이아 티비 게임 크리에이터 '따효니'의 기획에서 출발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향후에도 다이아 티비는 크리에이터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열 두 명의 초대형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펼치는 '게임콘 : X-MAN of LEGION'은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따효니 트위치 채널과 OGN 트위치 채널로 실시간 스트리밍 된다. 실시간 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은 OGN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OGN 트위치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중 시청자들에게 가장 X맨일 것 같은 크리에이터를 투표 받으며, 결과에 따라 방송 중 가장 높은 득표수를 기록한 크리에이터에 대한 심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이 X맨을 유추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X맨 여부가 적혀있는 지령 카드를 수령한 12인의 표정이 방송 당일 OGN 유튜브,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따효니 트위치 채널과 OGN 유튜브에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따효니 트위치 채널에서는 실시간 방송 중 레노버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며, OGN 유튜브에서는 방송 종료 후 업로드 될 콘텐츠를 통해 참가 크리에이터의 사인이 담긴 '게임콘 : X-MAN of LEGION' 공식 포스터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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