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 캐릭터 총집합, 中 게임사 CMGE 모바일 전략 카드 게임 '올 스타 파이트' 정보 공개

등록일 2020년11월12일 09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SNK인터랙티브(대표 전세환)가 자사의 IP를 기반으로 제작 중인 모바일 신작 '올 스타 파이트(All Star Fight)'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All Star Fight'는 모바일 전략 카드 게임으로, 중국 모바일 게임사 CMGE(China Mobile Games and Entertainment Group Limited)가 SNK의 IP를 활용해 개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SNK 전세환 대표는 "이번 게임의 출시는 이미 오래전부터 긴밀히 협의해 온 제휴 중 하나다"라고 전했다.


'All Star Fight'는 SNK의 대표 IP '더 킹 오브 파이터즈(KOF)', '사무라이 쇼다운', '월화의 검사'를 기반으로 제작돼, '쿠사나기 쿄'와 '야가미 이오리' 그리고 '시라누이 마이'는 물론이고 '타치바나 우쿄', '나코루루', '카에데' 등 SNK의 인기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격투를 펼친다.

 



 

'All Star Fight'는 SNK 오리지널 격투 게임의 대전 액션을 캐릭터 조합으로 통해 즐길 수 있도록 풀어낸 것이 핵심으로, 해당 요소를 활용해 각 파이터들의 화려한 스킬을 발동할 수 있으며 이러한 조합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한편, SNK는 추억의 오락실 게임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홍보 영상을 지난 9월에 공개한 바 있다. 홍보 영상에서는 게임의 분위기와 전투를 살펴볼 수 있는 인게임 영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SNK 라이선스를 모바일 시대에 맞춰 리뉴얼 하면서도 당시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한편, SNK는 11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해 게임의 완성도와 안정성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