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이어 PC도 잘나가는 '리니지', 신규 서버 오픈 및 클래스 추가로 PC방 사용량 대폭 증가

등록일 2020년08월26일 09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인 엔씨소프트의 장수 게임 '리니지'의 PC방 사용량이 대폭 증가했다.

 

미디어웹의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20.08.17~2020.08.23)‘에 따르면 리니지’는 최근 오픈한 신규 서버 ‘아덴’ 과 신규 클래스 ‘창기사’ 효과로 전주 대비 PC방 사용량이 74.76% 상승하며 4계단 순위가 상승해 10위에 올랐다.

 

또한 넥슨이 서비스하는 ‘피파온라인4’ 가 순위를 유지하면서 PC방 사용량이 10.42% 증가했다. 이같은 결과는 신규, 복귀 유저를 위한 정착지원 이벤트를 단행한 효과로 분석된다.

다음으로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도타2‘와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의  PC방 사용량이 각각 115.56%와 131.98% 상승하며 20위 권으로 진입하였다.

 

한편 코로나 19 재확한 영향으로 수도권 전역과 지방 일부 지역에서 PC방 운영 중단의 여파로 전체적으로 전주대비 PC방 사용량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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