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 Global '소녀전선', '건슬링거 걸'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몽중극 오는 31일부터 진행

등록일 2020년07월24일 17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X.D. Global이 서비스하는 '소녀전선'이 해마다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31일 '건슬링거 걸'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몽중극'을 오픈할 예정이다.

 



 

 

'건슬링거 걸'은 일본의 유명 만화가 아이다 유우가 그린 만화로 2012년에 완결된 후 큰 인기 덕분에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적 있는 작품이다. 이탈리아의 비밀 첩보기관 사회복지공사에서 고아 또는 버림받은 소녀들을 일종의 사이보그 의체로 개조하여 이탈리아 북부를 독립시키려는 테러리스트 제5공화국파를 상대로 암살자로서 이용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소녀전선' 또한 여자아이의 모습을 한 인형들이 음모에 맞서 총을 쥐고 싸우는 작품인 만큼 '건슬링거 걸'과 비슷한 점을 찾을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이벤트를 통해 '건슬링거 걸' 출신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 등장하는 캐릭터는 헨리에타, 트리엘라, 안젤리카, 클라에스, 리코 총 5명이다.

 















 

    

또한 '소녀전선'X'건슬링거 걸' 콜라보 이벤트 기념으로 '소녀전선'은 7월 25일부터 8월 20일까지 컬래버레이션 한정 가구 ‘곰인형 왕국'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7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소녀전선'은 7월 31일 컬래버레이션 캐릭터 외에도 개성있는 신규 캐릭터들을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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