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게임 전문 제작회사 시드게임즈가 리듬게임 본연의 맛을 살린 새로운 느낌의 국산 리듬게임 '벨루시티(VELUCITY)'를 스팀에 Early Access(앞서 해보기)로 16일에 출시했다.
'벨루시티(VELUCITY)'는 최근 대세를 이루고 있는 다양한 조작 방식의 리듬게임들과는 달리 위에서 아래로 날아오는 노트를 음악에 맞춰 키보드를 입력하는 방식으로서, 기존 리듬게임 유저들에게 매우 친숙한 방식의 리듬게임이다.
'벨루시티(VELUCITY)'는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곡 뿐 아니라 한국 아케이드 리듬게임 'EZ2AC'의 곡과 더불어 'Cosmograph', 'nato', 'LhoU', 'P4koo' 등 기존 리듬게임 유저들에게 친숙한 아티스트들의 곡을 다양하게 수록했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곡을 더 추가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리듬게임 'O2Jam'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O2Jam'의 수록곡을 DLC 구매를 통해 '벨루시티(VELUCITY)'만의 패턴으로 즐길 수 있는 등 기존 리듬게임 유저들에게 수록곡들의 강점을 강하게 어필했다.
시드게임즈는 이번에 출시되는 '벨루시티(VELUCITY)'가 단순한 조작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근본적인 리듬게임의 재미를 부각시키기 위해 음악과 패턴, 디자인, 타격감에 집중적으로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시드게임즈 측은 '벨루시티(VELUCITY)'의 Early Access 진행 기간은 약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진행될 예정이며, 그 기간 동안 스팀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유저들과의 소통으로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정식 출시 시 다양한 Key 지원과 새로운 곡을 업데이트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의 판매가격은 '벨루시티(VELUCITY)' 본편 14,900원, DLC의 판매 가격은 10,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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