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6월 10일 정식 출시한 모바일 게임 '피파 모바일'이 출시 첫날 12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앱애니에 따르면, '피파모바일'은 출시 첫날인 6월 10일 기준 12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또한 출시 하루 뒤인 11일에는 구글 플레이 및 iOS 양대 앱 마켓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피파모바일'은 일렉트로닉아츠와 넥슨이 협력해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축구 게임으로, PC를 통해 서비스 중인 '피파 온라인' 시리즈의 핵심 콘텐츠를 계승하고 모바일에 최적화된 조작감과 시스템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앱애니 마켓 인사이트 디렉터 아미르 고드라티는 "전 세계적으로 축구 게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일렉트로닉아츠는 한국에 최적화된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현지의 퍼블리셔 넥슨과 협력했다"라며 "특히 2020년 말 모바일 게임에 대한 소비자 지출액은 콘솔의 3.1배, PC의 2.8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인기 PC 게임을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라고 말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