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18]에픽게임즈코리아, 10억 원 규모 자선 기부 매치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발표

등록일 2018년11월15일 16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픽게임즈코리아가 금일(15일) '지스타 2018' 현장에서 국내 '포트나이트' 실력자들을 가리는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자선 기부 대회를 깜짝 공개했다.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은 에픽게임즈가 직접 준비한 기부금 10억 원 규모의 자선 기부 대회다. 해당 자선 기부 대회에는 세계 최정상급 '포트나이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의 게이머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지난 '서머 스커미시'와 '폴 스커미시', '포트나이트 프로암(Pro-Am)'에 출전해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바 있는 '미스(Myth)', '티퓨(tfue)', '클락지(Cloakzy)' 등이 내한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공인된 '포트나이트' 실력자들과 겨룰 국내 대표는 게임 크리에이터 '악어'가 이끄는 '악어 크루'와 '팀 코리아 악어 크루' 선발전에서 뽑힌 총 10명의 게이머가 팀코리아 대표로 출전하게 되며, 이 외에도 홍진호, 이제동, 윤루트, 주안코리아, 풍월량, 빅헤드, 노돌리 등 국내 유명 스트리머 및 프로게이머들도 참전할 예정이다.

 

대회를 축하하기 위한 무대도 마련됐다. '쇼미더머니777'에서 각각 1,2위를 차지한 래퍼 나플라와 루피, 인기 걸그룹 '시스타' 출신인 효린과 걸그룹 AOA가 현장에서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10억 원 규무의 자선 기부 대회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은 오는 12월 1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며, 경기는 OGN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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