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18]'소녀전선'부터 '얼티밋스쿨'까지, 대규모 부스 마련한 X.D. 글로벌

등록일 2018년11월15일 13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소녀전선'의 퍼블리셔로 널리 알려져 있는 X.D. 글로벌이 '지스타 2018' 현장에 100부스 규모로 B2C 부스를 마련했다.

 

X.D. 글로벌은 지난해 첫 참가에 이어 올해에도 '지스타 2018' 현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유저들을 맞이했다. 특히 올해에는 규모를 더욱 키워 100부스를 마련해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과 서비스 예정인 게임들을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소녀전선'을 중심으로 한 부스 디자인으로 현장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티저 사이트만 공개되었던 '얼티밋 스쿨'과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교황성 밀리언 아서' 등을 현장에서 공개했다 또한, 이와 함께 '소녀전선' 신규 인형 'P90'의 일러스트도 깜짝 공개해 현장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X.D. 글로벌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야외 부스도 별도로 운영한다. 야외 부스에서는 열쇠고리와 아크릴 등신대, 장패드, 카드 케이스, '디너게이트(철댕이)' 인형 등 '소녀전선' 굿즈 뿐만 아니라 캔뱃지, 캐릭터 쿠션, 우산, 인형 머리띠 등 '테이스티 사가'와 '벽람항로', '제5인격' 등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들의 굿즈도 함께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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