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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글로벌 e스포츠대회 'E7WC 2022' 브랜드 페이지 오픈

등록일 2022년06월20일 16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전세계 에픽세븐 팬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에픽세븐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2(이하 E7WC 2022)’의 개최를 예고하고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0일(월) 밝혔다.

 

전세계 에픽세븐 이용자들 중 실시간 아레나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E7WC 2022’에는 E7WC 선발전 이벤트 모드를 1회 이상 플레이한 20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7월 23일 한국 서버 예선을 시작으로 ▲아시아, ▲글로벌, ▲일본, ▲유럽 서버의 예선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본선 무대에 오를 8명의 선수를 가리게 된다.

 

대망의 결승전은 8월 28일 한국시간 낮 12시에 시작된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우승자에게는 에픽세븐 PVP 최강자의 영예와 함께 5만 달러의 상금이 지급되며 준우승 2만 달러, 3위 1만 달러 등 총 상금 규모는 10만 달러에 달한다.

 

예선전 일부 경기를 제외한 결승전까지의 모든 경기는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채널을 통해 한국어와 영어로 생중계 된다. 수많은 영웅과 아티팩트의 조합, ‘밴(BAN)’ 시스템과 영웅 간 상성을 활용한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에픽세븐 월드 아레나 대회인 만큼 전세계 에픽세븐 팬들에게는 여름 시즌 최고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선수들과 경기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옵저버 시스템을 도입하고 XR(확장현실)과 AR(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방송 중계 시스템 구축을 통해 볼거리를 크게 확대 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E7WC 2022’를 기점으로 E7WC가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e스포츠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가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보다 상금 규모를 대폭 확대했으며 새로운 옵저버 시스템을 도입하고 첨단 방송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튼튼한 기반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더불어, 대만, 일본, 유럽 각지의 방송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한국어와 영어 외에도 다양한 언어로 중계를 지원한다.

 

한편, 금일 오후 3시에는 에픽세븐 유튜브 채널을 통해 E7WC 2022의 공식 OST 티져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약 18초 분량의 영상에서는 락 사운드의 멜로디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정식 음원 공개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정재훈 실장은 “매 경기 다양한 변수가 발생하고 조합과 상성에 따른 치열한 전략 승부가 펼쳐지는 에픽세븐 실시간 월드 아레나는 e스포츠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한다.”며 “전세계 에픽세븐 팬들에게 여름 시즌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곧 공개되는 E7WC OST에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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