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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 PC방 점유율 대폭 상승, '피파 온라인4' 자산 이전 영향

등록일 2018년05월03일 1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오는 5월 17일 '피파 온라인4'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가운데, 4월 한달 동안 '피파 온라인3'의 점유율이 크게 증가했다. 5월 3일 진행될 '피파 온라인4'로의 자산 이전이 점유율 상승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게임트릭스가 제공하는 '2018년 4월 종합게임순위'에 따르면, '피파 온라인3'와 '메이플 스토리'를 제외한 상위 20위 내 게임 전부의 전달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감소하고 순위의 변동이 잦았다.

먼저 1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1위 '배틀그라운드'는 전달대비 증감률 -13.02%를 기록하며 40%를 웃돌았던 사용시간 점유율이 39.12%로 하락하였다.

이어 '피파 온라인3'가 전달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가장 크게 증가하며 지난달보다 한 단계 상승한 4위를 기록했다. 새롭게 10위권 내로 진입한 '블레이드 & 소울'은 전달대비 증감률 -9.54%를 기록했지만 점유율 0.89%를 기록하며 세 단계 상승하여 9위에 랭크되었다.

11위에서 20위권의 게임에서는 지난 달 10위였던 '리니지'와 11위에 자리했던 '디아블로 3'가 각각 전달대비 증감률 -25.89%, -32.21%를 기록하며 11위와 1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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