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블루인터렉티브(대표이사 박 준범)는 자사가 개발한 전략 네트워크게임 '패왕삼국S(패왕삼국에스)'를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을 통해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패왕삼국S'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유저가 소군주가 되어 국가를 창설하고 게임 내 다양한 미션과 유저 간의 전투를 통해 삼국 제패의 위엄을 경험 할 수 있는 네트워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패왕삼국S'는 위·촉·오 3개국과 총 10종의 군주 캐릭터를 선택 가능하며, 다른 사용자와 동맹을 맺어 전쟁 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어 동일 장르의 다른 게임들보다 동맹 간 관계 또한 중요한 게임 요소이다.
특히 '패왕삼국S'는 전략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하지만 그 외에 롤플레잉 게임 요소 등, 다양한 요소들을 미니게임 방식으로 추가하여 단순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한계를 보완했으며 ▲100여종 이상의 삼국지 영웅 카드 ▲특수 효과를 주는 권위 시스템 ▲적국의 군사와 민심을 위협할 수 있는 첩자/색출 시스템 ▲일기대전 대전 등의 다양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보다 다양하고 전략적인 전투와 게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블루인터렉티브는 이번 '패왕삼국S for Kakao' 출시를 기념해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군주 생성 시, 신장의서 10장, 군장의서 1장 지급하며 튜토리얼 진행 시 다양한 유료 아이템 증정, 특정 퀘스트 진행 시 획득 금화 2배 지급 등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블루인터렉티브의 관계자는 "'패왕삼국S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선보일 수 있어서 매우 기쁘며 중국 개발사에서 출시한 기존 게임과는 차원이 다른 한국적인 삼국지의 전략적 묘미를 만끽할 수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패왕삼국S for Kakao'는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무료로 다운 받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