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S(아이지에스, 대표 성운재)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이 주관하고 자사가 위탁받아 진행하는 ‘2015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이하 EOS사업)’의 1차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금일(28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 ‘EOS 사업’은 국내 중소 개발사가 개발한 국산 모바일 게임을 해외에 직접 서비스할 수 있도록 IGS가 다방면으로 돕는 사업이다. 게임 운영 전문 기업인 IGS가 2014년부터 2년 연속으로 시행사로 선정되어 진행하고 있으며, 2차례 모집을 통해 지원을 받을 9개 개발사를 확정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5 ‘EOS 사업’ 지원 개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글로벌 서비스 현업에 몸담고 있는 전문가들을 초빙해 개발사가 중국 시장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IGS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통해 개발사들의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을 예정이며, 2015 ‘EOS 사업’ 지원 현황을 점검하며 보다 더 향상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2015 ‘EOS 사업’ 2차 간담회는 2016년 2월에 열릴 예정이다.
IGS 송정환 사업부장은 “IGS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5 EOS 사업 지원 개발사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1차 간담회를 성료했다”라며, “다음 간담회에서는 개발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보다 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EOS 사업 지원 서비스에 대한 3사 간의 소통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EOS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IGS 홈페이지(
http://igsinc.co.kr/)와 KOCCA 홈페이지(
http://www.kocca.kr/cop/contents.do?menuNo=20078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