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우수 게임상 수상한 '대전신' 오는 2월 국내 서비스 예정

등록일 2015년12월26일 21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탑게임(대표 배성호, 3k.topgame.kr)이 중국 개발사 FANCYGUO와 대작 웹 RPG '대전신'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완료하고, 오는 2016년 2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전신'은 'STAR 360·THE 3rd GAME AWARDS CEREMONY'에서 '2015년 최우수 게임상'을 수상하면서 게임유저들에게 인정받은 웹 RPG로, 중국 서비스 1일만에 동시 접속자 20만명 잔존률 26%라는 높은 운영 데이터를 기록했다. 또한 오픈 1주만에 200개의 서버가 오픈 되었고 현재 1900개 이상의 서버가 오픈 되어 있어 중국 내 높은 인기를 실감 할 수 있다.

'대전신'은 대륙의 여신 안젤라베이비가 홍보 모델로 더욱더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대형 3D 웹 ARPG로 기존 웹 RPG에서 느낄 수 없던 실사에 가까운 전투, 화려한 액션, 높은 품질의 타격감을 구현하는 신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기존 삼국지 스토리를 판타지 스토리로 재구성하여 유저가 더욱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한편 탑게임은 웹게임 전문 퍼블리셔 노하우를 살려 정식 오픈 전 유저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대전신'이 되도록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여 사전가입 혜택과 CBT등의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신' 공식 홈페이지(3k.topgame.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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