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르피엘', 유저 일러스트 공모전 공개 심사 개최

등록일 2015년12월23일 17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은 금일(23일) 넥슨 사옥 1층에서 '넥슨 아르피엘 일러스트 공모전 공개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미술교육업체 '클릭전원미술학원'과 제휴를 맺고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접수기간 동안 총 4천여 개 작품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참여가 이어졌다. 
 
심사위원으로는 클릭전원미술학원 김필석 대표, 엔진스튜디오 이선미 원화가, 넥슨코리아 박제순, 박종모 디자이너 등 미술, 아트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며, 일반인도 출품작을 관람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됐다.

클릭전원미술학원 김필석 대표는 “캐릭터의 비례감, 인체동세의 자연스러움 및 포즈와 무기 등 레이아웃 구성을 비롯해, 이번 공모전 주제인 '새로운 수인캐릭터 창조'에 알맞게 창의력을 표출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넥슨은 네 명의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오는 12월 31일(목)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1등 수상자(1명)에게는 상금 1천만 원과 넥슨 인턴 지원 시 가산점 부여의 혜택을 제공하고 2등(2명), 3등(4명)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백만 원, 1백만 원을 수여한다. 또 중고등학생들의 작품 10점을 선정해 특별상을 수여하고 '클릭전원미술학원' 1개월 수강권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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