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레이븐' 신규 대전 모드 '실시간 난투장' 프리 시즌 시작

등록일 2015년12월18일 13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초대형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개발사 넷마블에스티)'에 신규 대전 모드 '실시간 난투장', 레벨 확장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실시간 난투장'은 최대 6인의 이용자들과 실시간 전투를 펼칠 수 있는 신규 대전 모드로 맵 곳곳에 존재하는 함정과 다양한 버프 아이템을 통해 더욱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난투장에서는 제한 시간 내에 획득한 점수에 따라 순위가 나눠지며 차등적으로 보상이 지급된다.
 
넷마블은 '실시간 난투장'의 원활한 매칭과 활성화를 위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프리시즌을 가진 후 본격적인 정식시즌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레벨도 기존 45에서 50으로 확장했다. 45레벨부터는 레벨 증가 시마다 이전 보다 추가된 체력과 한층 상향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방어에 특화된 수호신 날개, 공격에 특화된 사신 날개 등 신규 날개 파츠 아이템 6종도 새롭게 공개했다.
 
이 외에도 이용자 편의성과 재미 강화를 위해 유저 가이드 시스템 추가를 비롯해 길드 대전 및 스킬 수정 등 대대적인 개선작업이 함께 이뤄졌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실시간 난투장은 다양한 함정을 피해 전략과 컨트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승패를 가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실시간 난투장의 프리시즌 기간 동안 보내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 큰 재미와 혜택을 갖춰 곧 정식시즌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월 8일까지 게임 접속 시 신규 파츠 아이템인 '전설등급 날개'를 이용자 전원에게 제공한다. 또 오는 31일까지는 매일 지정된 시간에 접속 시 무기, 방어구, 골드, 헤븐스톤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레이븐' 송년 대축제'를 진행한다.
 
'레이븐'은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로 지난 3월 12일 출시 이후 각각 2일과 5일만에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양대 마켓 모두에서 최고매출 1위를 석권한 후 지금까지 최상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게임이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레이븐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obileraven)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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