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니드포스피드 엣지' 첫 테스트에서 스피드전 아이템전 공개

등록일 2015년11월26일 17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넥슨(대표 박지원)은 스피어헤드(Spearhead 사장 이병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Need for Speed EDGE)'의 1차 비공개 시범(클로즈드 베타)테스트를 2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첫 테스트에서는 '스피드전'과 '아이템전' 두 가지 멀티플레이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프리드라이브', '차량 제작 시스템', '튜닝 시스템' 등 주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라이선스를 획득한 해외 유명브랜드의 자동차 총 41종과 함께, '에메랄드 포레스트', '레이크 로드' 등 광활한 경관을 자랑하는 트랙 8종을 만나볼 수 있다.

넥슨은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1차 테스트를 기념해 테스트 기간 접속한 유저들 중 총 4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1만 원)', 'CGV 영화관람권 2매'를 선물한다. 또, 테스트 기간 동안 특정 레벨을 달성한 유저들에게는 고급 IT 상품 등 특별한 경품을 증정한다.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개발을 담당하는 스피어헤드 박창준 PD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원버튼 자동매칭 시스템을 통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쉽게 멀티플레이 체험이 가능하다”라며, “게임 외에도 차량 업그레이드 및 제작 등 엣지만의 온라인 콘텐츠 체험도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넥슨 신완희 팀장은 “지스타2015 시연 버전보다 30종 이상의 차량과 4종의 트랙이 더 추가됐다”며,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그래픽 비주얼과 물리효과를 좀 더 깊이 체험해주시고 많은 피드백을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첫 테스트는, 참가자 모집기간 중 약 12만 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는 등 높은 관심 속에 2만 명의 테스터를 선발해 진행된다.

레이싱 명작 '니드포스피드(Need for Speed)'시리즈를 기반으로 온라인 플랫폼에 알맞게 개발된 최신작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세계적인 슈퍼카들을 게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으로, 차세대 엔진(프로스트바이트)을 기반으로 제작돼 실사와 같은 그래픽, 뛰어난 물리 효과로 사실감이 극대화됐다.

1차 테스트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니드포스피드 엣지' 공식 홈페이지(http://needforspeed-edge.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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