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프야매' 2015년 선수 카드 출시

등록일 2015년11월26일 16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는 26일 (주)세가게임스(SEGA Games)의 원작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 '2015년 선수 카드'를 출시했다.

'2015년 선수 카드'는 지난 달 막을 내린 2015 프로야구에 참가한 10개 구단 소속 선수들의 실제 기록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번에 추가한 카드는 총 500여 종으로, 올 시즌 처음으로 페넌트레이스에 합류한 KT 위즈 선수들까지 포함하고 있다.

특히 시즌 중에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은 'EX 선수카드'로 선보였다.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40홈런-40도루를 달성한 NC 다이노스의 에릭 테임즈와 다승과 승률 부문 1위에 오른 NC 다이노스의 에릭 해커 등 두 명의 선수가 그 대상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오는 12월 10일(목)까지 '2015년 EX 선수카드'를 2장 보유하는데 성공하는 이용자들에게 '플래티넘 훈련권' 2장과 '특성 훈련 이전권' 2장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게임 정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매니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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