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 http://www.entermate.com)가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캐주얼 모바일 RPG '어비스'가 지난 23일(월) CB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엔터메이트는 지난 11월 16일(월)부터 23일(월)까지 총 8일 동안 네이버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를 통해 '어비스'의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과 캐릭터 밸런스 등을 점검하는 테스트 기간을 가졌다. '어비스'는 첫날 재방문율 72.2%를 시작으로 7일차까지 50%가 넘는 재방문율을 유지하며 성공적으로 CBT를 종료했다.
'어비스'는 엔터메이트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모바일 2D RPG로,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한 손 조작으로 7개 이상의 캐릭터를 꼬리물기 방식으로 조작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게임이다. 이번 CBT에 참여한 유저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엔터메이트 어비스 총괄 조용길 팀장은 “기존 RPG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움이 모바일게임 유저들로 하여금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인 것 같다”며, “아직 정확한 정식 오픈 일정을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CBT 데이터를 보다 면밀히 분석하여 좀 더 완성된 버전으로 빠른 시일 내 다시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게임의 정보 및 관련 일정, CBT 이벤트 당첨자는 '어비스' 공식 커뮤니티 (http://cafe.naver.com/abyssmobile)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