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아이게임즈, '월드 챔피언쉽 : 3쿠션' 마지막 공개 테스트 진행

등록일 2015년11월17일 11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타이거아이게임즈(대표:마이클 김)는 17일 모바일 당구게임 '월드 챔피언쉽 : 3쿠션'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마지막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타이거아이게임즈는 다수의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외주 개발을 맡아온 전문 개발자가 모여 만든 스타트업 개발사로 자사의 첫 개발 작품으로 '월드 챔피언쉽 : 3쿠션'을 선보였다. '월드 챔피언쉽 3쿠션'은 오는 12월 1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3쿠션 당구를 소재로 개발한 '월드 챔피언쉽 : 3쿠션'은 실제 전 세계적으로 개최는 모든 3쿠션 당구 대회를 게임으로 구성했다. 유니티 3D엔진을 이용해 만든 월드 챔피언쉽 3쿠션은 현재 안드로이드OS 기기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서 공개 테스트가 가능하다.
 
현재 공개 테스트 버전에는 싱글플레이, 실시간 대전이 가능한 대전모드, 랭킹 모드 등 모든 플레이가 가능하다. 타이어아이게임즈는 테스트 버전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의 랭킹 등은 상용화 후에도 모두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게임에서 실제 사용 가능한 50,000 코인을 모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타이거아이게임즈의 마이클 김 대표는 "드디어 월드 챔피언쉽 3쿠션으로 첫 선을 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각종 피드백을 바탕으로 마무리 작업을 통해 최고의 당구 게임을 선보일 테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타이거아이게임즈는 '월드 챔피언 3쿠션'의 iOS 버전이 개발 완료되는 대로 바로 애플 앱스토어에 런칭할 예정이며, 전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글로벌 런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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