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사장님이 되자 '사축의 인생 ~이제는 한계인 것 같다~' 구글플레이 출시

등록일 2015년11월16일 10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일본 모바일 게임사 Nobollel Inc. (대표이사 : 쿠로카와 코스케)와 SSJ Company inc.(대표이사 : 칸자와 메구미)는 16일,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사축의 인생 ~이제는 한계인 것 같다~'의 한국어판을 지난 11월13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요즘 일본에서 회사의 가축이란 신조어로 요즘 젊은 세대의 비애가 함축적으로 담긴 단어인 '사축(社畜)'을 혹사시켜서 블랙기업을 대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이색 경영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경영자가 되어 일거리를 주고 사람을 모아 회사를 키워나가야된다. 단, 블랙기업이기 떄문에 회사 경영이 위태로워지거나 사소한 일에도 도산해 버리는 만큼 계획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축의 인생' 공식카페(http://cafe.naver.com/corporateslav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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